노동부는 2003년부터 2004년까지 취업취약계층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 비영리단체를 공모, 선정하여 인건비 일부를 지원해 왔으며 2006년에는 비영리 민간단체 단독 지원의 한계를 극복한 기업 연계형 사회적 일자리 창출 프로젝트 사업을 공모
˚ 2006년 3월 29일 노동부는 청람사회복지회가 주관하며 영광군, 농협중앙회 영광 군지부, 한수원(주) 영광원자력본부, 의료법인 호연재단 영광종합병원이 공동 참여하는 <농촌형생활지원사업단>을 2006년 노동부 시범사업으로 선정
˚ 2006년 6월 15일 한수원(주) 영광 원자력 본부 홍보관에서 농촌형 종합 생활 지원 사업단 사업 출범식을 갖고
2006년 한 해 총 52명이 참여, 약 12억원의 예산으로 사업실시
사업목적
˚ 농촌 지역 내 유휴인력 및 취업취약계층을 모집, 교육하여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창출하여 각종 사회문제 해결과 사회적 서비스 제공
˚ 신체적 . 정신적 질병과 농업을 기반한 지역경제의 생산성 약화등으로 인해 의존상태에 있는 노인 또는 생활상의 장애를 지닌 수혜자를 발굴, 일상생활에 필요한 각종 프로그램 제공.
˚ 지역 내 대표기업 NGO 단체와 연계하여 농협의 인력. 시설들을 이용한 농촌지역 복지향상을 위한 농협의 이상적인 모델 구축

